리쉐북스RICHE BOOKS
임사체험은 죽어가는 뇌의 전기적 활동으로 설명할 수 있다.
기도는 주의와 정서 회로의 변화로 설명할 수 있다.
그런데 설명이 정교해질수록, 설명이 끝나는 자리에 남는 것이 더 또렷해졌다.
FORTHCOMING
신경신학 2부작
한 달 간격으로 나옵니다. 1권이 “설명되지 않는 자리가 있다”까지 간다면, 2권은 그 자리로 들어갑니다.
설명할수록
설명되지 않는 자리
신경과 의사가 마주한 뇌와 신 · 곽태호
유전자가 전부라면 신은 설 자리가 없다는 결론에, 한 임상의사의 경험으로 정면으로 답한다. 답을 강요하지 않는다. 대신 묻는다 — 심장이 멈춘 뒤에도 의식은 존재하는가.
더 깊은 곳으로
신 앞에 선 뇌 · 곽태호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던져라.” 밤새 아무것도 잡지 못한 어부에게 건넨 말이다. 저자는 이 문장을 믿으라는 명령이 아니라 다시 해보라는 권유로 읽는다.
WORLDWIDE
English titles
번역서가 아닙니다. 저자가 직접 영문으로 썼고, 아마존과 잉그램을 통해 전 세계 서점과 도서관으로 나갑니다.
CALENDAR
출간 일정
- 10.15영문 4종 전 세계 유통 개시IngramSpark — 서점 · 도서관 채널
- 11.10『설명할수록 설명되지 않는 자리』교보문고 · 예스24 · 알라딘 · 영풍문고 · 전국 독립서점
- 12.10『더 깊은 곳으로』두 권을 함께 읽으면 하나의 여정이 됩니다
- IN PREPARATION · 일정 미정
- 미정리쉐북스판으로 새로 냅니다『편두통 NOW, 편견을 깨다』 · 『전정 편두통 — 머리는 안 아픈데, 어지러워요』 · 『우리집 신경과』 · 『21세기의 원형경기장』 — 부크크에서 나온 책들을 리쉐북스로 옮겨 다시 펴냅니다
- 미정『하느님, 성인, 그리고 나』 전 7권 리쉐북스판1 부르심과 회심 · 2 수난과 견뎌냄 · 3 일상의 거룩함 · 4 친구의 부르심 · 5 숨은 등불 · 6 씨를 뿌린 사람들 · 7 국경을 넘은 발걸음 — 성인 묵상서 시리즈 · 영문판 God, the Saints, and Me
- 미정『The House at Majae』 한국어판마재 정씨 가문으로 본 한국 천주교사, 1784–1886
- 미정『Neurology, Plainly』 한국어판긴장형 두통 · 군발두통 · 약물과용두통 · 특발성 두개내압 상승 · 본태떨림 · 하지불안 — 환자를 위한 신경과 시리즈
THE AUTHOR
곽태호 · Tae Ho Guak, MD
분당 리체 신경과 대표원장이며,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로 있다. 환자가 의뢰 없이 전문의를 찾아오는 한국의 의료 환경에서, 두통만 보아온 25년이 이 책들의 바탕이다.
임상의를 위한 두통 교과서 『Headache Medicine』과 환자를 위한 『Neurology, Plainly』 시리즈를 함께 쓴다. 세계두통학회 평생회원. 가톨릭 신자(세례명 사도 요한).
ELSEWHERE
저자가 쓰는 다른 자리
진료·묵상·저술이 각각 다른 곳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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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쉐북스
- sales@richebooks.com
- ADDRESS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85
분당클리닉빌딩 402호 - PUBLISHER NO.
- 제2026-000182호
- PREFIX
- 979-11-221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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